반카오 국립박물관은 깐짜나부리주의 대표적인 고고학 박물관이다.
태국 서부지역 선사시대 인류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물과 역사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고대 석기와 생활 도구, 발굴 유물 등이 전시돼 있으며, 태국 선사 문화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역사와 문화, 교육형 여행에 관심 있는 여행객들에게 추천되는 장소다.
입장료 태국인 10바트(약 490원), 외국인 120바트(약 5,880원)다.
(Shutzaky, Bangkok)
구글 평점 4.8
TEL : 034 540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