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파크 & 캠프는 깐차나부리 첫 오픈형 동물원으로, 다양한 야생동물의 보호와 번식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체험형 관광지다.
기린과 코끼리, 얼룩말, 낙타, 호랑이, 사자, 표범, 말레이곰, 라마, 타조, 여러 종류의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가장 큰 매력은 동물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할 수 있다는 점. 특히 기린과 함께 목을 감싸 안고 사진을 찍는 체험은 이곳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방문객은 다양한 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줄수 있다. 코끼리 쇼와 악어 쇼 등 동물 공연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어린 호랑이와 표범, 사자에게 우유를 먹이는 체험이나 성체 호랑이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색채의 마코앵무새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입장료
태국인
– 성인 200바트 / 어린이 100바트 (키 120cm 이하)
-3세 미만 어린이 무료
외국인
– 성인 550바트 / 어린이 350바트
매일 : 09.00-17.00 운영
전화번호 : 034 678 225, 086 300 0667
이동 방법 : 수쿰윗 로드(아속)에서 자동차로 약 170 km, 약 2 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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